memo23738
창가 자리, 작은 여유아침부터 노트북을 켜고 창가에 앉았습니다.라떼 한 잔에 마음이 풀렸고, 해야 할 일들을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.소소하지만 집중이 잘 되는 하루였습니다.